- PER(주가수익비율) 19.8배로 밴드 하단에 위치해 하방 경직성 확보.
◆LG화학= ABS, PVC, 가성소다 등 주력 제품이 구조적인 호황 국면 진입. 전지부문의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EU지역 수주·판매 확대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성장성에 대한 기대도 여전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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