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사 매출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스티렌’의 매출이 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부터 회복세 예상.
◆LG화학= 이번 분기에는 IT 소재(2차전지·정보전자소재)의 이익 회복세가 호재. 전체 매출액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는 화학 사업부가 양호한 실적을 보임.
- 동사가 배터리 공급하는 쉐보레(Chevy) 볼트(BOLT)가 5월까지 미국 내 전기차 누적 판매 대수 5위에 오르는 등 기대감 지속.
◆SK네트웍스= 최근 단말기자급제 논의와 관련해 정부의 기본 목표는 통신비 인하. 통신비 인하라는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휴대폰 단말기 가격 인하도 필수. 중소 소매 업체들은 삼성전자 같은 대형 제조사와 가격 협상 불가능.
- 따라서 가격 협상이 가능한 대형 소매업자가 필요하므로 동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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