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0.0원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미국 달러화는 허리케인 ‘어마’의 세력 약화로 안도감이 이어진 가운데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반등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전날 강세를 보였지만 북한발 지정학적 우려가 다소 완화된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낮아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