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는 2017년 추동 시즌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아이덴티티,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이다.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은 컬러감이 강한 버건디, 블루, 베이지, 블랙 등의 색상에 모던 클래식의 우아함, 경쾌한 느낌을 적절하게 표현했다.
특히 코트, 점퍼, 이너 등의 아이템에 그라데이션 패턴 및 체크, 레오파드 패턴 등과 믹스매치해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한 ‘컬렉션 라인(Collection Line)’을 구성하고자 노력했다”며 “이탈리아 예술의 감성을 패션으로 제안한 것이 디자이너로서의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전했다.
사진. 반하트 디 알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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