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치아 건강을 주제로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영상은 롯데제과의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인 ‘닥터자일리톨버스’를 소재로 제작했다.
그동안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슬로건 아래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치과 진료사업,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사업,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구강관리 교육, 기타 구강 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왔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는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2013년부터 함께해온 대표 사회공헌 사업 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단순 자금 지원 형태에서 벗어나, 전문 치과의료단체가 이동식 치과진료버스인 닥터자일리톨버스를 타고 월 1회 의료 소외지역을 찾아가 치과 진료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2013년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52회 진행되었으며, 치과의사 122명 포함 4백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했다. 이를 통해 진료받은 내방객은 약 4천명에 달한다. 롯데제과는 이번 공익캠페인 영상 공개를 통해 더 다양한 단체 및 지역의 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 약 23만 박스(120억 상당)의 빼빼로 등 과자를 사랑의 열매, 아름다운가게 등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또한 매년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을 건립하는 등 빼빼로를 통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남 영광에 5호점을 건립하고 있다. 10월 국군의날을 앞두고도 국방부와 협의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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