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적합도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스터디 공간에서 블라인드 방식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복장은 자유다. 실무면접 합격자는 다음달 초 1박2일 합숙면접에 참여하게 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채용담당자는 “이번 면접은 지원자들이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원자 중심의 배려하는 채용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