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삼성카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액에 따라 5000~5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중 선택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마트에서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를 할인한다.
홈플러스(9월21일~10월6일)에서는 결제액에 따라 5000~50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을, 이마트에브리데이(9월21일~10월5일)에서는 5000~20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15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후 삼성카드로 일시불·할부 결제액 합산이 50만원 이상이고 행사 미션(총 3개) 1개 이상을 달성하면 1000명을 추첨해 1만원을 캐시백해준다. 행사 미션은 ▲철도업종에서 1만원 이상 결제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 결제 등이다.
이밖에 다음달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다이렉트오토 할부를 2000만원 이상 이용해 신차를 구매하면 20만원을 돌려준다. 다이렉트오토는 할부 선수금에 관계없이 ▲12개월 할부 시 연 1.9% ▲24개월 할부 시 연 2.9% ▲36·48·60개월 할부 시 연 3.2%의 금리를 적용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홀가분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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