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보청기는 난청으로 인한 불편함속에서도 보청기의 비싼 가격 때문에 한 쪽만 보청기를 착용하던 소비자를 위해 양이(양쪽 귀) 착용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보청기는 양쪽 귀의 난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쪽만 착용할 경우, 주변 소리에 대한 인지력이 떨어져 치매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 만큼 보청기를 양쪽으로 착용하는 것이 청취 능력 향상과 말소리 방향성 분별에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다비치보청기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다비치보청기는 ‘양이 착용 캠페인’과 ‘보청기 1+1 특가 판매 이벤트’ 이후 전년 동기 대비 200%의 고객 확대가 이뤄졌다. 계속적으로 보청기 1+1 특가 판매 이벤트를 통한 금액적인 부담을 덜어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힘을 보탤 계획이다.





또한 다비치보청기는 글로벌 보청기 제조사와 협력해 중간 유통 단계를 생략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내놓고 있으며, 특히 고객상담 적합전산시스템 등을 통해 청력 결과값을 자동 분석하고 개인에 맞는 보청기를 추천해주는 독자적인 상담프로그램(ECAS)으로 개인별 맞춤 귀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다비치보청기는 2주 무료 체험 캠페인을 통해 보청기 선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담없이 다양한 음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전국 다비치안경 70여 개 보청기 전문점을 방문하면 전문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무료 청력 검사까지 받을 수 있다.




 




사진. 다비치보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