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영광군에 따르면 해수온천랜드 기능을 다양화해 관광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매각을 추진해왔다.
이번 매입 계약을 한 이수인베스코㈜는 리조트 150실 규모 폴펜션 20실과 근린생활시설(스크린골프, 당구장 등)은 물론 특산품판매장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앞으로 투자기업이 관광사업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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