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20일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는 ‘황혼의 성전’과 ‘폭풍의 모래신전’으로 블소 이용자들은 20일부터 업데이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그중 황혼의 성전은 블소에서 가장 어려운 난이도의 레이드 던전이다. 레이드 던전은 다수의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전투에 참여하는 콘텐츠로 같은서버의 이용자 최대 12명이 참여할 수 있다.


황혼의 성전에는 4종의 보스몬스터가 등장하는데 엔씨소프트는 9월 20일 섬천 대장군과 결계천수를 먼저 선보인 후 폭염갈기와 태천명왕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황혼의 성전 공략에 성공한 이용자는 전설무기와 보패함, 속성 장신구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보다 쉬운 난이도인 폭풍의 모래신전도 함께 업데이트 된다. 영웅급 던전인 폭풍의 모래신전은 서버와 상관없이 모든 이용자가 통합 던전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최대 3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폭푸의 모래신전에서는 전설 팔찌를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