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뮤지컬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들을 위트 있게 풀어낼 패널로 조용신 CJ 아지트 예술감독, 지혜원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장경진 공연 칼럼니스트가 참여한다. 이들은 공연 예술을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연구하는 크리에이터 그룹 ‘TADA’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뉴욕과 관련된 뮤지컬의 넘버들을 직접 시연할 배우로는 뮤지컬 <록키호러쇼>, <스위니토드>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이지수와 뮤지컬 <찌질의 역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휘종이 나선다. 이지수와 이휘종은 <렌트>와 <헤드윅>, <스프링 어웨이크닝>, <러브 네버 다이즈> 등 다양한 작품의 명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블루스퀘어는 공연과 더불어 샌드위치와 음료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티켓 ‘ONE BITE TICKET(원 바이트 티켓)’을 내놓았다. 이 티켓을 구매한 관객은 공연 당일 시간제한 없이 블루스퀘어 직영 카페 필로스에서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뮤지컬 콘서트
한편 블루스퀘어를 운영하는 인터파크씨어터는 지난 6월부터 낮과 심야시간대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는 ‘뮤직 시티 인 서울’ 캠페인을 시작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터파크씨어터는 무료 거리공연 시리즈 ‘인터 스테이지’, 미식과 콘서트를 결합한 공연 ‘브런치 스테이지’ 등을 선보였다. 오는 10월 27일에는 책과 토크, 음악이 결합된 심야 콘서트 ‘미드나잇 블루’ 시리즈를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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