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해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 등을 평가한다.
올해 평가는 9개 분야, 27개 시책, 173개 세부지표에 대한 지난해 실적을 올해 1∼6월 6개월간 ▲온라인평가 시스템 ▲현지확인 ▲시·도간 교차 합동검증 등으로 진행됐다.
보성군은 일반행정, 보건위생, 중점과제 2위 등 전 분야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종합평가 결과 전남 도내 1위에 선정됐다.
윤병선 보성 부군수는 "평가지표 담당자 각자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했기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과 업무시스템을 끊임없이 개선·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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