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4원 상승한 1132.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4.7원 오른 1133원에 개장해 장중 113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다 장을 마감했다.

시장 예상과 달리 지난 20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와 내년 금리인상 전망이 유지됐고 이날 원/달러 환율에 상승 압력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5.70포인트(0.24%) 하락한 2406.50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