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사진=현대차 제공
제네시스브랜드가 오는 10월12일부터 10월21일까지 열리는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22nd BIFF) 공식 후원을 밝히며 지난 21일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네시스는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한 공식행사에 제네시스 세단 풀 라인업(EQ900, G80, G70) 총 80대를 지원한다. 또 행사장 내에 최근 출시한 중형 럭셔리 세단 G70를 전시,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방문객들에게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제네시스 라운지를 운영해 브랜드 오너에게 프리미엄서비스를 제공하며 영화제 기간 내 ‘제네시스 브랜드 데이’에는 이번 영화제 개막작인 ‘유리정원’을 비롯한 주요 작품들을 상영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예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문화예술 분야로도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2004년부터 2015년까지 기아차가 후원사로 활약했고 지난해는 르노삼성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