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롯데백화점 9~12층에 위치한 롯데면세점을 방문한 상당수 외국인 관광객들은 캐리어를 들고 급히 대피하는 등 큰 혼잡을 빚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롯데백화점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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