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가 출간한 책 ‘브루(BREW)’의 저자 브라이언 존스는 디자이너 출신으로 2000년부터 커피와 함께하며 다수의 바리스타 대회에 운영진으로 참여했으며, 세계 최고 명사들이 참여하는Ted컨퍼런스와 선댄스영화제에 커피를 선보였다.
더불어 현재는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 소재한 로스팅 회사의 공동설립자로 세계곳곳을 여행하며 커피문화에 관한 글을 쓰고 있는 전문가로 알려졌다.
‘브루(BREW)’는 저자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보고 배운 커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심플하게 담아냈다. 특히 커피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스페셜티 커피 애호가들까지 커피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감각적인 사진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정가 2만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전문화, 고급화로 발전하고 있는 커피 문화를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커피 전문도서를 출간하게 됐다”라며, “엔제리너스커피는 ‘브루(BREW)’ 출간을 시작으로 커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브루(BREW)’는 저자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보고 배운 커피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심플하게 담아냈다. 특히 커피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스페셜티 커피 애호가들까지 커피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감각적인 사진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정가 2만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전문화, 고급화로 발전하고 있는 커피 문화를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커피 전문도서를 출간하게 됐다”라며, “엔제리너스커피는 ‘브루(BREW)’ 출간을 시작으로 커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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