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PER(주가수익비율) 6.3배에 불과.
◆두산= 연료전지 사업부 가치 3500억원대 추정. 전자사업의 호조 지속 전망.
- 연말 배당수익률 3.8%와 올해 및 내년 자사주 각 5% 소각 예정.
◆케이엠더블유= 4G 보완투자로 미국·일본 매출 전망 긍정적.
- 5G 관련 통신장비 매출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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