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테넌트는 도레컴퍼니의 커피브랜드 ‘마호가니’, 미국스타일의 브런치 레스토랑 ‘버터핑거팬케익스’, 규카츠 전문점 ‘이자와’, 국내 최초의 일본 벤또 전문점 ‘코코로벤또’, 샐러드 레스토랑 ‘루트에브리데이’ 등이 들어서며, ‘스무디킹’은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고객맞이에 나선다.
모든 매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오픈을 완료해 연휴 몰링족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며, 방문객들을 위해 오픈 기념 푸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마호가니’는 로스팅이 잘 된 원두와 커피를 중점으로 선보이며, 오는 10월 8일까지 크로와상 2개 이상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스무디킹’은 1만3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마트폰 액세서리 팝소켓을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메뉴의 맛은 물론, 정갈한 비쥬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은 규카츠 전문점 ‘이자와’와 일본 벤또 전문점 ‘코코로벤또’ 등도 맛있는 혜택을 선사한다. ‘이자와’는 10월 9일까지 주문 고객에게 음료 1잔을 무료 제공하며, ‘코코로벤또’에서는 10월 5일까지 인기 메뉴인 ‘기혼함박정식’을 10%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최근 트렌드세터들의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팬케익 전문점 ‘버터핑거팬케익스’와 샐러드 레스토랑 ‘루트에브리데이’ 등은 여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베스트셀러 메뉴로 손님을 맞는다.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차장은 “소비자 트렌드의 변화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식음 MD 개편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타임스퀘어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한층 진화된 몰링을 즐기실 수 있도록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발 빠르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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