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측은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는 남성 임직원의 육아휴직을 적극 권장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유도하는 사내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가화만사성’ 철학을 기반으로 임신축하선물부터 가족초청행사, 고입특강 및 합격기원 수능선물 등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가족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12년에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인증을 지난해에는 한국경영인증원에서 ‘가족친화경영부분’ 2년 지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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