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전통과 현대의 균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장소가 또 있을까? 서울의 도심을 다니다 보면 오래된 고궁이나 한옥, 사찰 등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게 된다.
/사진=리모와

리모와(RIMOWA)가 전통적인 풍경이 첨단의 고층건물과 어우러져 있는 서울의 아름다운 조화를 기리는 의미로 Korea Special Edition 케이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RIMOWA Korea Special Edition은 슈트 케이스 양면에 서울의 명소 두 곳의 아름다운 풍경이 각각 프린트되어 있다. 앞 부분은 서울 도심의 가장 번화한 곳에 자리잡은 고궁인 ‘덕수궁’이, 그리고 다른 한 면은 서울 도심 복판에 전통 한옥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북촌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초경량 알루미늄 러기지로 이루어진 Korea Special Edition 은 한국에서만 독점 판매되며, 9월 29일부터 RIMOWA 청담 스토어, 명동 스토어,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 에비뉴엘 부산본점 등 7곳에서 한정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