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가 창작자의 안정적인 환경 지원을 위해 그라폴리오 연재 콘텐츠인 스토리에 ‘후원하기’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라폴리오는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으로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을 발견, 공유, 거래할 수 있는 일종의 커뮤니티다.

이번에 그라폴리오에 도입되는 후원하기 기능은 팬들이 그라폴리오에 연재되는 스토리를 응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소 100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후원금을 지급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빨간고래 ‘나도 그래요’, 꼬닐리오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등 23개 스토리에 우선 적용된다.


후원하기에 동참한 팬들에게는 창작자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타그트라움은 5000원 이상 후원한 모든 이들의 얼굴을 그려주며 퍼엉은 후원자 1000명 달성시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