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에 참여한 32개국가의 대표 미녀 탤런트들이 코리안바베큐 TBBC 수원 영통 황골점 매장을 방문했다.

숯불구이 맛을 선호하는 특유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코리안바베큐’는 다양한 소스와 편리한 조리기계를 통해 숯불로 기름기를 쏙 빼 쫄깃쫄깃한 육질이 살린 브랜드이다.

▲ 제공=코리안바베큐

TBBC의 '코리안바베큐'는 지난 1998년 경기도 수원시 성균대앞에 1호점을 연 뒤, 2017년 현재는 국내 전지역에 400여개의 가맹점이 계약을 맺고 성업 중이다. 한국 고유의 장맛에 천연재료를 첨가한 한방 소스 차별화에 성공했다.
차별화된 조리방법 또한 닭 바베큐의 참 맛을 내는 한가지 비결. 은은한 참숯불에 두번 구워 누린내가 나지 않고 담백한 맛을 20년 지켜왔다.


22가지 한방재료가 들어간 특화된 소스와 황토 화덕, 인테리어 등 모두가 오랜 기간의 연구 끝에 이 회장이 개발한 작품들이다.
▲ 코리안바베큐를 소개하는 이원성 회장 (제공=코리안바베큐)

특히. 코리안바비큐는 직화구이를 통해 80% 이상의 기름기를 제거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이원성 코리안바베큐 회장은 “이번 슈터탤런트들의 매장 방문을 통해 한국적인 치킨의 입맛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라며 “코리안숯불닭바베큐의 특유의 맛이 미녀탤런트들에게 인기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