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그램은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명인들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10분 분량의 웹드라마다. 송지효, 서리나, 이일현 등이 출연해 SNS유명인 들의 라이프, 패션, 뷰티, 연애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이 드라마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두편의 오리지날 콘텐츠를 추가로 제작해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오후 6시 올레tv모바일에서 첫회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 화·금요일 콘텐츠가 공개 된다. 시청은 올레tv모바일에서 로그인 만으로 통신사 상관없이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다음달 5일까지 29그램을 시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 라이언 봉제인형, 스타벅스 기프티쇼, TV포인트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강인식 KT 미디어사업본부 미디어콘텐츠담당 상무는 “차별화되고 재미를 갖춘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해 올레tv모바일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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