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발끝에 겨울을 표현하는 ‘2017 윈터 매직프레스 페디큐어’ 3종을 출시한다고 11월 1일 밝혔다.
이니스프리에 따르면, ‘2017 윈터 매직프레스 페디큐어’는 버건디, 타탄 체크, 글리터 골드와 같이 트렌디한 겨울 룩을 발끝에 표현한 젤 페디 팁이다. 겨울에도 맨발을 드러내는 실내 운동족, 해외 여행족을 비롯해 1년 내내 발끝까지 아름답게 가꾸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제격이다.
이번 ‘2017 윈터 매직프레스 페디큐어’ 컬렉션은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들로 조합된 ▲4호(가을 별빛 스트라이프), ▲5호(레드 타탄 스커트), ▲6호(와인빛 물든 가을 노을) 총 3종으로 선보인다. 특히 레드 타탄 체크와 블랙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5호는 오직 이니스프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매직프레스 페디큐어는 네일 샵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젤 페디 팁으로 누구나 쉽게 예쁜 페디 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며 "팁을 발톱에 눌러 붙이는 방식으로 LED 램프로 굳히는 기존의 젤 페디와 달리 발톱과 발톱 주변 피부 손상은 적고 제거는 간편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이니스프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