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로 넥슨은 씨웨이브소프트에서 개발 예정인 차기작 3종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했으며 현재 서비스 중인 PC온라인게임 하이퍼유니버스의 스팀버전을 넥슨 북미 법인을 통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하이퍼유니버스는 내년 스팀버전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다중 우주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횡스크롤 AOS게임이다.
박지원 넥슨 대표는 “탁월한 개발력과 창의성을 갖춘 씨웨이브소프트와 더 긴밀한 협력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씨웨이브 소프트의 우수한 개발력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결합해 양사간 시너지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씨웨이브소프트는 2013년 설립된 개발사로 2017년 첫타이틀인 하이퍼 유니버스를 출시했으며 현재 모바일 신작 개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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