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세종시에서는 6666가구(임대 제외)가 분양될 예정이다.
통상적으로 분양비수기로 꼽히는 12월에 집중적으로 신규 물량이 쏟아지는 것이 눈에 띈다.
주목되는 곳은 2-4생활권과 6-4생활권이다. 특히 주상복합 타운으로 조성되는 2-4생활에서는 12월 3개 단지 2990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또 세종시의 잔여 개발필지인 5·6생활권의 첫 분양을 알리는 6-4생활권도 3100가구를 쏟아낸다.
이밖에 1-5생활권에서도 576가구의 공급이 예정됐다.
업계에서는 단순 투자 수요보다는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생각하는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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