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백화점 지상 3~4층으로 운행하다 멈춘 엘리베이터를 수리하던 이모씨(49)가 오후 6시20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엘리베이터와 벽면 사이에 끼여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엘리베이터와 벽면 사이에 어떻게 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