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아양지구 위치도.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한 경기남부권 교통의 중심 안성아양 택지개발지구 내 상업용지 10필지(1만1801㎡, 322억원)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급 토지 면적은 932~1653㎡, 입찰예정 금액은 25억63000만~46억4500만원으로 공급면적이 다양해 투자자 활용계획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다는 평가다.

입찰방식으로 공급되며 입찰할 금액의 5% 이상을 입찰보증금으로 납부 후 신청하면 된다.


상업용지가 집중배치 된 안성아양지구 상업지역내 토지로 다른 업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로 고객확보가 용이하고 주차장용지와 인접해 주차여건도 우수하다.

사업지구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상업용지로 택지사업지구의 풍부한 인프라 선점이 가능하고 주변 상권(이마트, CGV 등 건축예정)과의 연계로 안성시를 대표하는 신흥상권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대금납부조건은 1순위는 2년 분할 유이자, 2순위는 2년 분할 무이자 납부조건이며 계약금 10% 납부 후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4회에 걸쳐 균등분할 납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