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하고,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A씨(53·남)를 인근 병원에 이송했다. A씨는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편의점 업주는 A씨가 휘발유를 뿌릴 때 가게에서 벗어나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을 수 있었다. 또 다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관계자 및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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