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스테이트 중간기장 다운점퍼’는 화이트, 핑크 색상의 부드러운 여우 퍼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블랙 점퍼에는 화이트 퍼, 화이트 점퍼에는 핑크 퍼를 매치해 반전 느낌을 주는 깔끔한 스타일링 연출에 용이하다.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이 충만한 ‘뉴욕 닉스 롱기장 다운’은 일반 롱 벤치다운보다 기장을 길게 제작해 무릎 아래까지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밑단 양 옆으로 트임을 줘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S 사이즈에 여성스러운 핑크 라쿤 퍼가 적용됐으며, 그레이 기타 사이즈 및 블랙, 카키 색상에는 내추럴 라쿤 퍼 색상이 들어갔다.
NBA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퍼가 젊은 여성 소비층 사이에서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퍼 장식을 강조한 여성 다운점퍼를 선보이게 됐다”며 “보온성은 물론 NBA 만의 감성을 담은 신제품으로 올 겨울 다양한 스타일링을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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