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사랑나눔이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모습.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최근 소외계층 겨울나기를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130여명은 2개 조로 나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우선 70여명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일대 26가구에 3000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기초생활 수급자 및 독거노인 가구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쌀과 라면도 함께 전달했다.

나머지 50여명은 혜명보육원(서울 금천구 소재)에서 550여 포기의 ‘사랑의 김장 나눔’과 보육원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호반건설은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해 왔으며 혜명보육원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5년째다.

한편 이날 전달된 연탄과 김장 재료는 호반건설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회사 후원금(아파트 분양 1가구당 1만원씩 적립)으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