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이미지투데이


미국 뉴욕증시가 블랙 프라이데이와 추수감사절을 맞아 상승 마감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1.81 포인트(0.14%) 상승한 2만3557.99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2만3590.83)를 바짝 추격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5.34 포인트(0.21%) 오른 2602.42에 마감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21.80 포인트(0.32%) 상승한 6889.16에 거래를 마치며 고점을 높였다.


IBK투자증권은 "3대 주요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상승 출발해 장중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고른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