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활동들을 더한 것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사료가 풍부하게 담긴 6권의 통사 도서를 읽은 후 내용을 꼼꼼히 탐구하도록 구성했으며, OHP 필름을 활용한 입체적 지도 학습도 마련했다.
여기에 인물이나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특별 부록도 증정한다.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오용순 연구소장은 “초등 한국사는 중고등 역사는 물론, 국어, 지리, 세계사 등의 교과 학습과도 연계된다”며 “한국사봄을 통해 고학년에 필요한 한국사 배경지식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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