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의 최태영(57·사진) 신임 사장(대표이사)이 공식 취임했다.
호텔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취임한 최 사장은 삼성그룹, 호텔신라, 웨스틴조선호텔, 롯데호텔, 그랜드힐튼,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등을 거쳤다.

최 사장은 "매력적인 객실 디자인과 식음료를 갖춘 르 메르디앙 서울을 한국 최초의 럭셔리 유럽 스타일으 호텔로 이끌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