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진=뉴스1
원화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일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국내 경제 펀더멘털 개선과 문재인정부의 정책 추진 등으로 원화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애널리스트는 “원/달러 환율은 내년 중후반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중 1050원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