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손으로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만 판매 카페나 길거리에서 팝업스토어 형태로 열리는 ‘플리마켓’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부터 파라핀을 없앤 소이캔들, 나만의 이니셜이 새겨진 가죽키링등 핸드메이드만의 개성을 살린 제품이 다양하다보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 이미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플리마켓은 많은이들에게 데이트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오는 12월 8일에는 가장 핫한 플리마켓인 ‘뭉치마켓’이 일산 킨텍스 전시회장에서 열린다.
개장전부터 SNS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뭉치마켓’은 셀러(핸드메이드 판매자)모집 일주일만에 190부스가 모두 조기 마감되는 등 핸드메이드 작가들 사이에서도 기대되는 플리마켓이다.
핸드메이드 전문몰인 핸디온에서 직접 주관하는 이번 뭉치마켓은 12월8일~10일까지, 12월15일~17일 2차례에 걸쳐 킨텍스 크리스마스페어와 함께 1전시장 4홀에서 진행되며 뭉치마켓과 함께 베이비페어, 결혼박람회, 맥주페스티벌, 푸드트럭등 많은 볼거리를 함께 제공된다.
핸디온 뭉치마켓 담당자는 “이번 플리마켓은 나눔을 주제로한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다 보니, 관람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무료 초대권이 이미 조기소진되어 추가 모바일 티켓으로 대체하여 보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뭉치마켓을 통해 핸드메이드 작가와 소비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