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의 커피브랜드 ‘조지아’가 네이버 인기 웹툰인 ‘마음의 소리’와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코카콜라의 커피브랜드 ‘조지아’는 네이버 인기 웹툰인 <마음의 소리>와 컬래버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조지아는 웹툰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파일이 날아갔다 ▲출근 5분전 ▲내일은 월급날 등 직장생활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지금 바로 조지아가 필요한 순간’이라는 의미를 떠올리도록 했다.

조지아는 ‘조지아×마음의 소리’ 스페셜 패키지를 ▲조지아 오리지널 ▲조지아 카페라떼 ▲조지아 맥스커피 ▲조지아 카페 등 총 7종으로 출시한다.


또 제품 출시를 기념해 편의점과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CU와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제품 구매 시 피규어 증정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어 오는 11일부터 온라인 쇼핑사이트 지마켓에서는 ‘조지아×마음의 소리’ 패키지 1박스 구매 시 <마음의 소리> 캐릭터 피규어 1개를 제공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직장인들이 ‘조지아’ 커피를 통해 일상 속의 즐거움과 휴식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며 “이번 <마음의 소리>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조지아’가 필요한 순간, 색다른 즐거움과 재미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