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가 아로니아 원료 농축액 '김정문 아로니아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김정문 알로에

6일 선보일 김정문 아로니아 플러스는 노화를 막아주고 시력을 개선해주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아로니아를 주원료로 하며, 특히 아로니아와 같이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라이코펜이 풍부한 보리수나무열매농축액으로 노화 방지 효과를 배가 했다.

여기에 알로에겔을 더해 위를 보호하고 적포도 농축액을 추가해 아로니아 특유의 쓴맛을 중화시켜 부담스럽지 않게 음용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아로니아 플러스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아로니아를 생과로 섭취하기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며 맛있고 간편하게 젊음을 유지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