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성애원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양육하기 곤란한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로 현재 45명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경주성애원의 겨울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된 가구와 장판 교체, 도배 등에 사용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후원과 더불어 농어촌 지역 학생을 위한 금융교육, 정신지체 및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후원, 겨울철 연탄배달 봉사활동 등 메리츠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인 걱정해결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