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53일 앞으로 다가온 18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쉼표가 있는 삶'과 '사람이 있는 관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