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을 맞아 유기견 보호를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컴투스 임직원들은 견사 청소 및 주변 정리, 설거지, 빨래, 유기견 산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타이니팜의 대표 캐릭터 벨양을 무드등으로 제작,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보호소 측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유기견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비와 사료·병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타이니팜은 700여종의 다양한 동물을 수집해 자신만의 농장을 꾸미는 SNG로 컴투스는 게임 콘텐츠의 특징을 살려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