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는 ▲순수 투자유치 실적(MOU·분양계약) ▲투자여건 조성(예산 편성·집행) ▲투자유치 사후관리 등 투자유치 관련 평가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전남도 내 22개 시·군에서 최우수 기관(3곳)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나주시는 혁신산단을 비롯해 신도산단, 혁신도시 클러스터 등에 지금까지 290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중 170개 기업이 투자를 실현, 5200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액과 5003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지역민을 위한 일자리창출은 물론,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도 비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정주여건 개선 등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청 일자리정책실 한병호 주무관과 지역 투자기업인 '동일이앤티' 신점옥 대표가 투자유치 유공자 및 우수기관에 선정,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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