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동계스포츠 시즌을 맞아 저칼로리 고단백식품인 오리고기의 우수성을 농구팀과 관람객들에게 알리고, 겨울철 오리고기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경기 전 체육관 밖에서는 오리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오리고기 무료시식회를 열었고, 치어리더들이 직접 관람객들에게 오리고기를 배식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은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A 함량이 풍부해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육류”라고 전하며, 농구단을 응원하기 위한 기념 시투를 성공하여 주목을 받았다.
경기 작전타임 및 하프타임 중에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에게 오리고기 선물세트를 증정했고, 구단 마스코트와 오리 캐리터인 코리, 아리가 함께 비보잉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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