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의 개발 과정을 거쳐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돈코츠 라멘(2인분/398g/5990원) ▲미소 라멘(2인분/384g/5990원) 등 일본라멘 2종과 ▲목화솜 찹쌀 탕수육(400g/6990원) ▲사천식 깐풍기(400g/6990원) ▲칠리 깐쇼새우(340g/6990원) 등 중화요리 3종이다.
홈플러스는 전문식당이나 외국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맛과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7개월간 유명 맛집 벤치마킹과 고객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김도현 홈플러스 HMR팀 개발담당자는 “일본라멘과 중화요리 오리지널의 맛, 품질, 비주얼을 그대로 담고자 오랜 시간 발품을 팔고 고객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엄선된 세계요리 간편식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