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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웨딩마차를 올리는 LA다저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신년 인사를 전했다.
2일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소속사를 통해 많은 축하와 격려에 감사하며 좋은 영향을 끼치는 긍정적인 부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아끼며 배려하겠다고 전했다. 그들은 새해 복 많이받으라는 인사말과 함께 신년 인사를 마쳤다.

이날 류현진의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류현진-배지현 부부의 신년 인사와 함께 웨딩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화보 속 두사람은 시종일관 애정 어린 눈빛을 주고받으며 설렘 가득한 화보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