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광주과학개술진흥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신년인사회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송광운 북구청장, 민형배 광산구청장, 광주지역 경제관련 기관과 각 기업체 및 대학 관계자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최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과 고금리, 원고(高), 고유가 등 '3고'에 따른 경기위축 등으로 국내외 제반환경이 불안한 상황에서 지역경제를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광주산학연협의회 회장을 맡은 배정찬 광주TP원장은 "글로벌경제가 저성장으로 고착된 가운데 우리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들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 연계협력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