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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진(40)과 나인뮤지스 출신의 가수 이유애린(이혜민·30)이 7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진과 이유애린은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11일 스포츠동아가 보도했고 이정진 소속사가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과거 이유애린의 이상형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유애린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튜쇼')에서 "이상형은 30대 중후반이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애린은 "30대 중후반이 이상형인 이유가 뭔가요?"라는 DJ 컬투의 질문에 "그분들이 저를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아빠 같고 기댈 수 있어서 좋다"고 설명하자 함께 출연했던 이기찬이 "남자는 30대 중후반부터"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인들을 통해 우연히 이정진과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유애린과 이정진은 골프라는 공통분모 덕에 더욱 가까워졌다는 전언. 두 사람은 7개월째 만남을 이어가며 바쁜 스케쥴을 쪼개 간간히 데이트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