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는 지난해 동안 37만4609상자가 판매돼 기타주류를 제외한 정통 위스키 시장에서 27.6%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해 ‘윈저’를 제치고 출시 9년 만에 1위로 등극했다고 전했다.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진 골든블루는 정통 위스키로서 위스키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 그리고 최상의 부드러움을 만들어주는 36.5도수라는 장점이 특징이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골든블루’가 국내 1위 위스키 제품으로 등극할 수 있도록 그 동안 꾸준히 사랑해주신 소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국내 위스키 시장의 리더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침체된 위스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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