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액세서리브랜드 질스튜어트액세서리가 브랜드의 뮤즈 정채연·정해인과 함께 한 ‘2018 봄 시즌’ 커플 화보를 12일 공개했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브랜드 전속모델인 가수 정채연과 배우 정해인을 내세워 ‘Tag me(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핫한 액세서리브랜드)’라는 시즌 콘셉트로 젊은 연인들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포스팅용으로 직접 자신들의 커플사진을 촬영한 듯한 정제되지 않은 느낌의 커플 컷들을 선보여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커플 화보 속에서 실제 연인과 같은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정채연과 정해인은 쁘띠다이아몬드 지갑, 로젤라프리즘백 등 대표 제품을 활용한 시크하고 세련된 커플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올 봄 브랜드의 대표 제품 라인인 쁘띠다이아몬드 지갑과 로젤라프리즘백 라인을 보다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변형 및 확대된 컬렉션으로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디테일 요소가 가미된 심플한 느낌의 페이퍼백과 남성 백팩 등 컨템포러리 제품군을 주력 제품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생활수준의 향상 및 국내 젊은층 소비자들의 패션에 대한 기호가 고급화되면서 매년 20% 이상씩 성장하고 있는 컨템포러리 액세서리시장을 겨냥해 LF에서 전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다. 뉴욕 감성의 센스있는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세 남녀가 주요 타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