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리큐 Z’, ‘순샘’, ‘케라시스 퍼퓨머리 드 그라스’ 제품 이미지. /사진=애경
생활뷰티기업 애경은 ▲프리미엄 주방세제 ‘순샘’ ▲스마트 액체세제 ‘리큐 Z’ ▲프리미엄 퍼퓸샴푸 ‘케라시스 퍼퓨머리 드 그라스(Kerasys Perfumery de Grasse/이하 케라시스)가 2017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17 핀업 디자인 어워드 패키지디자인 부문에서 ’순샘‘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 ’리큐 Z‘와 ’케라시스‘는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했다.

애경 관계자는 “애경은 디자인과 패키징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는 디자인경영의 지향점을 바탕으로 2007년 5월 애경디자인센터를 별도 설립하고, 제품에 디자인의 가치를 부여하는 새로운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도와 노력이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밑거름이었다”고 말했다.